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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7일 청년부 주일예배

7/31/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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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ReFrame 시리즈 네 번째 주제는 ‘불확실성’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예측 불가능
해 보이는 일들이 즐비합니다. 내일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는 사실은 우리를 불안하게
만들고, 종종 최악의 시나리오를 미리 상상하게도 합니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징크스에 집착
하고, 어떤 이들은 각종 보험상품에서 안정감을 찾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마음은 불확실한 내
일 앞에서 요동하고, 부정적인 예측에 더 끌립니다.
오늘 본문은 바벨론 제국의 전쟁 포로가 되어 끌려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선포된 예언
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내일은 불확실한 미래일 뿐만 아니라 부정적인 결말이
예정된 운명의 날이었지만 하나님의 생각은 전혀 달랐습니다. 하나님은 오히려 그들에게 평안
과 소망을 약속하셨습니다. 이스라엘 포로들에게 하나님의 계획을 선언하시는 이야기를 통해
서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를 나누기 원합니다.

1. 절망을 뒤집는 약속
예레미야 시대의 이스라엘 백성은 나라가 망하고 포로로 끌려가는 인생 최악의 재난을
겪고 있었습니다. 희망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칠흑 같은 절망뿐이었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런
상황 속에서 하나님은 예언자 예레미야를 통해 파격적인 약속을 선포하셨습니다. 70년이라는
구체적인 시간과 함께 다시 돌아오게 하리라는 분명한 회복의 약속을 주시며, 모든 절망적인
예측을 뒤엎는 하나님의 계획을 보여주셨습니다.

2. 불확실성을 단정짓는 마음
우리는 불확실한 상황을 마주할 때면 으레 부정적인 결론을 떠올리고, 불확실성을 불가
능성으로 단정 짓는 경향이 있습니다. 내 힘으로 통제할 수 없을 때 무기력함을 느끼기도 합니
다. 이런 상황은 우리에게 위기감을 불러일으키고 최악의 시나리오에 집착하게 만듭니다. 더욱​이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은 막연하거나 비현실적인 것 혹은 미신적인 것이라고 여기는 마
음도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과 태도는 우리를 불안에 머물게 합니다.

3. 불확실성을 넘어서게 하는 확실성
아브라함과 모세, 마리아는 하나님의 약속 위에서 불확실성을 뚫고 나아갔습니다. 예수
님도 십자가라는 가장 큰 불확실성 앞에서 인간적인 두려움을 느끼셨지만, 하나님께 대한 신뢰
와 순종으로 죽음을 넘어 부활로 나아가셨습니다. 모두 불확실성이 제거되어서가 아니라, 약속
을 이루시는 하나님께 대한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처럼 정보의 확실성이 아
닌 관계의 확실성이 우리로 불확실성을 넘어서게 합니다.
​
# 나눔을 위한 질문
💭 목장 모임을 시작하며, 지난 주간 동안 감사했던 일을 3가지 이상 나눠보세요.
💬 아래 질문과 함께 말씀 안에서 받은 은혜를 나눠보세요.
1. 2. 3. 지난 한 주 동안 나를 가장 불안하게 만들었던 일은 무엇이었나요? 그러한 상황에서 나는
주로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나요?
눈앞이 캄캄한 상황에서 나에게 미래를 꿈꾸게 하는 것이나 마음에 안정을 주는 것은 무엇
인가요?
하나님의 약속이 비현실적 혹은 미신적이라고 느껴졌던 적이 있나요? 그때 상황과 마음이
어떠했는지 생각해보고 나누어 봅시다.
4. 최근 경험하고 있는 불확실성 속에서 나는 하나님께 대해 어떤 신뢰를 선택할 수 있겠는
지 떠올려보고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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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0일 청년부 주일예배

7/2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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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_07_20_주보.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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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ReFrame 시리즈 세 번째 주제는 ‘갈등’입니다. 누구나 갈등을 피하고 싶어 하지
만 그 누구도 완전히 피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때로는 사소한 실수나 오해가 갈등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고, 서로의 생각이나 이익이 충돌하면서 발생하기도 합니다. 갈등은 우리 삶에
마음의 상처, 관계의 깨어짐, 혹은 물리적인 손해 등으로 흔적을 남깁니다. 갈등은 우리 일상
속에 늘 존재하며, 교회 공동체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오늘 본문에서 바울과 바나바는 2차 전도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마가를 전도여행에
다시 참여시킬 것인가를 두고서 심각한 갈등을 마주합니다. 이 둘은 끝내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고, 서로 갈라서게 되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초대교회 두 지도자의 갈등은 교회의 역사
속에 뚜렷한 흔적을 남긴 한 장면이 되었지만, 이 흔적이 전부는 아니었습니다. 본문에 나타난
갈등의 사건과 이후의 모습을 통해서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를 나누기 원합니다.

1. 바울과 바나바의 갈등
마가의 동행을 두고서 바울과 바나바는 의견을 달리합니다. 바나바는 마가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주고자 했지만, 바울은 그의 불성실함을 이유로 단호히 반대합니다. 둘은 격렬하게
논쟁했고, 결국에서는 서로 갈라서게 되는 지경에 이르게 됩니다. 한때 굳건했던 동역의 팀이
둘로 쪼개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바울은 실라와 함께, 바나바는 마가와 함께 각자의 전도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초대교회에 적지 않은 충격을 안겨준 사건이었습니다.

2. 흔적을 남기는 갈등
갈등은 우리의 삶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깁니다. 관계의 단절, 불신과 미움의 씨앗,
심지어는 복수심을 낳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처의 흔적들은 우리를 과거에 묶어두고 앞으로 나
아가지 못하게 하며,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병들게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갈등이 남기는 흔적
이 꼭 상처만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바울과 바나바는 갈라섰지만 두 개의 선교팀이 세워졌고,
바울은 실라와 동행했기에 마게도냐로 선교의 지역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훗날 둘은 복음 안
에서 서로를 응원하는 조력자가 되어 사랑과 용납이라는 흔적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3. 그리스도인들이 남길 흔적
예수님은 갈등의 근원적인 뿌리가 되는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고자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린 사건은 갈등이 최고조에 이른 순간이었고, 그때에 예수님은 용서와
포용을 선포하셨습니다. 싸워서 이기려 하지도 않으셨고,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지도 않으셨습
니다. 오히려 자기를 낮추고 희생하심으로 사랑의 흔적을 남기셨고, 이를 통해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화해를 이루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은 교회 안팎에서 겪는 갈등 속에서 예수님께서 보여
주신 사랑의 흔적을 남기는 사람들입니다.

​
# 나눔을 위한 질문
💭 목장 모임을 시작하며, 지난 주간 동안 감사했던 일을 3가지 이상 나눠보세요.
💬 아래 질문과 함께 말씀 안에서 받은 은혜를 나눠보세요.
1. 2. 3. 4. 요즘 나의 마음을 무겁게 하는 갈등이 있거나 시간이 오래 지났지만 여전히 마음에서 떠나
보내지 못하고 있는 갈등의 문제가 있습니까?
바울과 바나바처럼 가깝거나 소중한 관계에서 심한 갈등을 겪어본 적이 있습니까? 당시에
어떤 마음이 들었는지, 또 갈등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나누어 봅시다.
예상치 못했던 갈등이 오히려 나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나 새로운 시작을 가져다준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나의 삶의 자리에서 만나는 갈등에 예수님처럼 사랑과 용납의 흔적을 남기는 데에 가장 어
려운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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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3일 청년부 주일예배

7/1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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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_07_13_주보.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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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ReFrame 시리즈 두 번째 주제는 ‘지연(Delay)’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실시간 반응, 즉각적인 피드백을 추구하고,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는 조급함이 우리를
압박합니다. 이는 신앙의 영역에서도 예외가 아닙니다. 기도 응답이 늦어지면 불안해지고, 하
나님이 침묵하시면 쉽게 낙심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종종 ‘주님, 왜 이제야 오셨나요?’
라고 말하곤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마르다는 예수님이 자신의 오빠인 나사로가 병에 걸렸을 때 서둘러 찾아
와 고쳐주지 않은 것에 대해 서운함을 표현합니다. 더욱이 오빠가 떠난 지 나흘이나 지나서야
찾아오신 예수님께 크게 실망했습니다. 마르다가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했던 그때, 예수님은
나사로를 다시 일으키시는 기적을 행하십니다. 그녀가 원한 것은 치유였지만, 예수님은 부활을
준비하고 계셨던 것입니다. 오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를 나누기 원합니다.

1. 나사로의 죽음과 부활
예수님은 나사로가 병들었다는 소식을 들으시고도 곧바로 움직이지 않으셨습니다. 오히
려 그 자리에서 이틀을 더 머무셨고, 결국 나사로는 죽게 되었습니다. 나사로의 치유가 지연되
고, 실패한 것처럼 보였지만, 오히려 죽었던 나사로의 부활을 통해 예수님의 때가 가장 정확했
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복음은 우리가 정한 속도를 따라가라고 말씀하지 않고, 하나님의 때
를 신뢰하라고 말씀합니다.

2. 믿음이 형성되는 시간
우리는 하나님보다 내 판단을 더 신뢰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에 관하여
서는 스스로가 가장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면서, 자신이 생각하는 최적의 타이밍에 하나님이
맞춰주시기를 원합니다. 사실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싶은 게 아니라, 통제하고 싶은 것입
니다. 예수님은 지연을 통해 내면의 문제를 드러내시며 ‘네가 믿느냐?’고 물으십니다. 이처럼
지연은 낭비하는 시간 아니라, 우리의 믿음이 자라고 형성되는 시간입니다.

3. 제때에 오셔서 문제를 바로 잡으시는 예수님
예수님은 나사로가 죽은 지 4일 후에야 도착하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부활이요 생명’
이라고 말씀하시며, 문제를 해결하시는 것을 넘어 문제 자체를 다시 정의하게 하십니다. 예수
님은 제때에 찾아오셨고, 완벽한 방식으로 모든 것을 바꿔 놓으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께서 응답하시는 속도가 아니라 성품을 신뢰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가장 정확한 당
신의 시간으로 우리에게 찾아오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타이밍은 결코 어긋나지 않습니다.
​
# 나눔을 위한 질문
💭 목장 모임을 시작하며, 지난 주간 동안 감사했던 일을 3가지 이상 나눠보세요.
💬 아래 질문과 함께 말씀 안에서 받은 은혜를 나눠보세요.
1. 내가 계획한 대로 잘되지 않을 때 가장 흔들리는 영역은 어디인가요? 그때 나는 어떻게 반
응하나요?
2. 지금 지연되고 있다고 느끼는 문제나 상황이 있나요? 나는 이것에 대해서 어떠한 반응(회
피, 불평, 신뢰 등)을 보이고 있나요?
3. 나는 언제 하나님이 내가 정한 시간표대로 움직여 주시기를 가장 기대하나요?
4. 지금까지 내가 경험한 하나님의 성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 성품은 지
금 내가 경험하고 있는 문제와 상황을 어떻게 다시 바라보게 만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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