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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8일 주일 설교산책

2/6/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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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나리라
  샬롬! 에스겔 47장은 성전이 무너지고 포로 된 시대에,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보여주신 ‘성전 문지방 밑에서 흘러나오는 물’의 환상을 전합니다. 이 물은 성전 안에 머무르지 않고 동쪽 광야를 지나, 아무 생명도 살 수 없는 사해(dead sea)까지 흘러 들어가 그곳의 생명들을 되살립니다. 에스겔 시대에 하나님은 환상을 통해 소망을 보여 주셨지만, 오늘 우리에게는 완성된 계시인 말씀으로 찾아오십니다. 메마르고 지친 나의 삶을 가로질러 생명말씀이 흐르게 하시는 하나님, 또한  불확실함과 무질서로 가득한 세상 속에 우리를 생명의 물로 사용하셔서 죽은 것들을 되살아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1. 하나님께서 혼돈의 시대에 에스겔에게 환상을 보여주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겔 47:1, 히 1:1–2)  
 
     2. 성전이 무너진 시대 상황에도 불구하고, “성전 문지방 밑에서 물이 흘러나온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
         합니까? (겔 47:1–2, 계 22:1) 

     3. 발목-무릎-허리-헤엄쳐야 할 강으로 점점 깊어지는 물은, 성도의 삶에서 어떤 변화를 보여줍니까?
         (겔 47:3–5) 

     4. 사해(dead sea)의 물이 “되살아나리라”는 약속은 오늘 나의 삶과 상황 속에서 어떤 소망의 메시지
​         가 됩니까? (겔 47:8–10, 겔 37:1–10, 롬 8:11) 

     5. 에스겔의 환상 속에서 흐르는 물은 오늘 ‘세상 속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부르심을 줍니까?
         (겔 47:12)
      
(합심기도) 성전 문지방 아래에서 흘러나온 생명의 물이 우리의 삶과 가정 위에도 흘러 되살아나게 하소서. 또한 우리가 세상 속 사해를 향해 흘러가는 생명의 물이 되어 Missional Life를 살아가게 하소서. 우리 목장과 교회에 소망의 말씀과 믿음의 기대가 넘치게 하시고, 우리 목장 후원 선교사님들의 가정과 사역 위에도 하나님의 회복과 은혜의 역사가 가득하게 하소서.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 1-6 summary   [본문 – 창11:1~9]
인간에게는 위신과 명예를 추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신의 왕국을 세우고, 자기 이름을 높이려는 인간의 계획을 하나님이 보십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세력을 키우려는 인간의 시도와 우상 숭배적인 욕망을 심판하심으로써 죄의 확산을 늦추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베푸시는 자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한 후 세상에 흩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찬양하라는 사명을 주십니다.         
                        
Family Talk   
(영유아부) 하나님 없이도 괜찮아, 내가 다 할 수 있어! 라고 생각하는 마음을 하나님은 기뻐하실까요? 
(유치부) 하나였던 말이 여러 다양한 말로 바뀐 이유가 무엇일까요?
(CM) 우리 마음에 욕심은 어떻게 다스려야 하나요?
(Youth)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당신의 예배는 어떤 모습이 될까요?
                                        
응답 찬양: 빈 들에 마른 풀같이
1. 빈들에 마른 풀 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의 허락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2. 반가운 빗소리 들려 산천이 춤을 추네 봄비로 내리는 성령 내게도 주옵소서
(후렴)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성령님 오셔서 성령님 오셔서 성령님 오셔서 내 영혼 채워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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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일 주일 설교산책

1/3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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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선교입니다!
  샬롬! 마 5장에서 예수님은 산에서 무리를 향해 8복, 곧 천국 백성의 삶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나서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13절)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14절) 말씀하십니다. 이 시간,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Missional Life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Missional Life는 세상과 관련된 삶입니다. 세상과 분리된 삶이 아니라 세상과 관계된 삶입니다. ‘세상 밖에서’ 소금과 빛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세상 안에서’ ‘세상을 위해’ 소금과 빛으로 사는 겁니다. 만약 소금이 맛을 잃으면 사람들의 삶에 아무 유익을 제공하지 못하듯이,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않고 등경 위에 두어서 등불의 빛을 세상을 비추듯이, Missional Life는 우리의 삶에서 빛과 소금으로 사는 삶입니다. 예수님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고 말씀하신 사람들은 예수님께 나아와 말씀을 듣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은 당시의 권력자들, 부자들, 바리새인이나 율법교사들이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산 위의 예수님 주위로 모여든 평범한 사람들을 향해 “너희는 세상의 빛이요 소금”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빛과 소금으로 불릴 자격이나 영향력이 없지만, 단지 예수님께 나아와 말씀을 듣는 제자들을 향해 예수님은 빛과 소금이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빛과 소금인 이유(비밀)는 우리 자신에게 있지 않고 우리를 빛과 소금이라고 부르시는 예수님께 있습니다. 우리가 참 빛과 소금이신 예수님께 나아가 말씀을 들을 때, 예수님은 우리를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고 불러주십니다. 이제, 우리는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으로 인해, 빛과 소금이 되었으니 우리는 빛과 소금으로서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빛이 착한 행실을 통해 세상에 나타나야 합니다. 소금이 음식에 맛을 내고 부패를 방지하듯이, 소금인 우리로 인해 우리 가정과 일터와 이웃에 삶의 맛이 나고 하나님의 거룩함이 나타나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갈 때, 우리의 삶은 Missional Life가 됩니다.           
 삶이 선교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빛과 소금입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 믿음의 용기를 가지고 오늘의 삶을 살아내는 AKPC 성도님들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Amen!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 1-5 summary   [본문 – 창6:5~9:17]
하나님은 인간의 반역에 대해 심판을 선언하시면서도 세상의 악함을 애통해 하십니다. 의로운 심판 중에도 하나님은 노아와 그의 가족에게 은총을 베푸셔서 그들을 대홍수에서 구원하시고,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선한 의도를 성취하라는 사명을 주십니다. 노아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심판에서 구원받아 하나님의 구속된 백성으로서 하나님께 순종하라는 부름을 받았습니다.         
                        
Family Talk   
(영유아부) 세상의 죄를 벌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된 노아는 무엇을 만들었나요? 
(유치부)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왜 큰 배를 만들라고 하셨을까요?
(CM)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Youth) 하나님보다 세상을 따르게 하는 어떤 삶의 압박감들이 있나요?
(장년) 이번 한 주,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어떻게 Missional Life를 살아갈 지 나눠봅시다.
                                        
응답 찬양: 깊어진 삶을 주께
은혜로 날 보듬으시고 사랑으로 품어 주셔도
내 마음 한 자락도 지키지 못하는 이 모습 부끄럽습니다
따스한 곁을 내어주신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표현 못할 긍휼로 나를 붙드시는 주 이름만 바라봅니다
매일 마주한 슬픔을 견뎌 나가며 주 예수의 마음을 닮아가네
두려운 걸음마다 주가 동행하니 주 의지하며 오늘을 걷네
주의 신실한 소망을 깊이 담으며 주 예수의 풍요를 채워가네
하나님의 자녀로 명예 지켜가며 깊어진 삶을 주께 드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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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5일 주일 설교산책

1/2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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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대사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 1-4 summary   [본문 – 창4:1~16]
죄는 아담과 하와에게서 후손인 가인과 아벨에게로 이어집니다. 죄는 악한 욕망에서 시작되어 하나님과 이웃을 대적하는 행동으로 나아갑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정죄를 받아 마땅한 행동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죄를 충분히 이길 수 있다는 긍휼의 약속을 주셨고, 그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는 구원을 얻게 되었습니다.         
                        
Family Talk   
(영유아부) 가인처럼 나쁜 마음이 커질 때, 우리 마음을 깨끗하게 해 달라고 예수님께 어떻게 기도할 수 있을까요? 
(유치부) 하나님께서는 왜 아벨의 제사만 받으셨나요?
(CM) 가인의 죄의 대가는 무엇이었나요?
(Youth) 예배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 죄가 어떻게 스며들고 있나요?
                                        
응답 찬양: 우리 함께 기도해
우리 함께 기도해 주 앞에 나와 무릎 꿇고
긍휼 베푸시는 주 하늘을 향해 두손 들고
하늘 문이 열리고 은혜의 빗줄기 이 땅 가득 내리도록
마침내 주 오셔서 의의 빗줄기 우리 위에 부으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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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8일 주일 설교산책

1/16/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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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입은 삶
  샬롬! 복음은 언어입니다. 우리의 말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겁니다. 그러나 복음에는 삶이 따라야 합니다. 가장 소중한 복음을 받았기에 복음에 합당한 삶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Missional Life는 ‘복음을 입은 삶’입니다. 우리는 복음을 전할 뿐 아니라 삶을 통해 복음을 보여야 합니다. 빌 1장에서, 바울은 로마 감옥에서 빌립보 교인들에게 말씀합니다.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27절). 여기서 ‘오직’은 ‘무슨 일이 있어도’의 뜻입니다. 그리고 ‘생활하라’는 ‘시민답게 살라’ 혹은 ‘시민으로서 행동하라’의 의미입니다. 당시 로마의 시민이 로마의 시민답게 살고 행동하듯이, 그리스도인은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사람으로서 하나님 나라의 시민답게 살고 행동해야 하는 겁니다(참고, 빌 3:20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우리는 세상에서 살지만, 하나님 나라의 시민답게 살아야 합니다. 세상에 살지만 세상의 가치관, 세상의 세계관을 따르지 않습니다. 이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구주 예수님이 이 땅에서 그렇게 사셨고 우리를 그렇게 살도록 초대하십니다. 우리가 ‘복음을 입은 삶’을 살아갈 때, 주님께서 우리와 동행하시고 성령께서 우리의 걸음을 인도해 주십니다. 복음을 입은 삶, 곧 복음에 합당한 삶의 특징은 3가지입니다. 교회가 하나되어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합니다(strive together, 27절). 대적하는 자들로 인해 두려워하지 않습니다(28절). 그리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고난을 받습니다(주님께 은혜를 받았으니 주님을 위해 고난도 받음이라, 29절). 우리 그리스도인은 바울처럼, 빌립보 교인들처럼 오늘도 ‘복음을 입은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가장 소중한 복음을 받은 하나님 나라의 시민입니다. 이제, 복음을 받은 자로서 ‘복음을 입은 삶’을 살아내는 AKPC 성도님들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Amen!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 1-3 summary   [본문 – 창3:1~24]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슬러 반역한 것은 하나님 말씀의 선하심에 대한 불신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죄는 우리와 하나님,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끊고, 세상을 파괴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를 죄와 그 결과에서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죄와 싸울 수 있는 능력을 주십니다.         
                        
Family Talk   
(영유아부) 우리 가족은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잘 지킬수 있을까요? 
(유치부) 아담과 하와는 무엇을 잘못했나요?
(CM) 죄는 어떻게 우리 마음에 들어오나요?
(Youth)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 대신 어떤 다른 목소리들을 더 자주 듣고 있나요?
(장년) 나는 ‘복음을 입은 삶’을 어떻게 살 수 있을 지 나눠봅시다.
                                        
응답 찬양: 나의 맘 받으소서
나의 맘 받으소서 오셔서 주님의 처소 삼으소서 
나의 전부이신 주여 내 맘을 받아주소서 
  
오 나의 맘을 주님께 열었으니
주여 내게 오셔서 내 맘에 거하여 주옵소서
주가 기뻐하는 주의 성전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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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1일 주일 설교산책

1/9/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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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 세상 속으로!
  샬롬! 그리스도인에게는 두 가지 부르심(God’s calling)이 있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우리를 불러 주님께로 나아오게 하는 부르심(구원의 부르심)과 구원받은 우리를 세상을 향해 나아가게 하는 부르심(사명의 부르심)입니다. Missional Life는 예수님의 부르심을 따라 세상을 향해,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오늘 목장 모임에서는, 우리가 어떻게 세상 속에서 살아야 할지 요 17장의 ‘예수님의 고별 기도(대제사장의 기도)’를 통해 깨닫고, 각자 삶의 자리에서 Missional Life를 결단하고 기도하는 시간 되기를 소망합니다.     
  1. 예수님은 세상 속에 있는 제자들을 위해 무엇을 기도하시나요? (15절)‘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라’는 것과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신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2.  또 예수님은 제자들을 위해 무엇을 기도하시나요? (16-17절) 
    3.  ‘세상 속에서 살되 세상에 속하지 않는 것’이란 무엇일까요? 예수님의 삶을 떠올리면서 나눠봅시다. (16절 참고) 
    4.   예수님은 우리가 세상에 속하지 않도록, 우리를 세상으로부터 거룩하게 구별해주는 것을 무엇이라고 하시나요? (17절) 
    5.  ‘나는 부르심을 따라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사실은 내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요? 2026년, ‘말씀으로 거룩한 삶’과 ‘Missional Life’를 위해 나는 무엇을 실천할 것인지 나눠봅시다.       

(합심기도) 우리가 세상 속에서 살되 세상에 속하지 않고, 말씀으로 거룩하게 되는 2026년이 되도록, 새 학기를 시작한 우리 자녀들이Blessing의 통로로 살아가도록, 우리 각자 삶의 자리에서Missional Life를 살아가도록, 우리 목장과 교회에 은혜가 충만하며, 우리 목장 후원 선교사님 가정과 사역에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도록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 1-2 summary   [본문 - 창1:26~2:25]
하나님은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셔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시고, 하나님을 영원히 즐거워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반영하는 길은 세상을 지혜롭게 다스리고, 하나님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올바르게 관계하고, 일과 안식의 리듬 가운데 하나님의 선하심을 나타내는 겁니다.         
                        
Family Talk   
(영유아부) 하나님을 닮은 나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대해주면 좋을까요? 
(유치부) 하나님께서는 여섯째 날에는 무엇을 만드셨나요?
(CM) 하나님은 왜 사람을 창조하셨나요?
(Youth) 우리의 행동은 어떻게 하나님의 형상을 반영하고 있음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장년) 내가 ‘보냄받은 자’라는 사실은 나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요? 2026년 한 해 동안 어떻게 Missional Life를 살아갈 수 있을 지 나눠봅시다.
                                        
응답 찬양: 하나님의 부르심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네 내가 이자리에 선 것도 주의 부르심이라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결코 실수가 없네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네
 
작은 나를 부르신 뜻을 나를 알 수 없지만 오직 감사와 순종으로 주의 길을 가리라 
때론 내가 연약해져도 주님 날 도우시니 주의 놀라운 그 계획을 나는 믿으며 살리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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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4일 주일 설교산책

1/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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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al Life: 보냄받은 자
  샬롬! 2026년 신년감사주일을 맞아, 주님의 풍성한 은혜와 사랑이 성도님들 가정과 일터에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 2026년 우리 교회는 “세상 속에서 복음을 살아내는 Missional Life” 비전으로 나아갑니다. Missional Life란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자리를 선교지(mission field)로 여기고, 우리 각자 선교사의 마음(a missionary heart)을 품고,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people in our everyday lives) 복음을 전하고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비록 타국의 선교지로 가지 못할지라도 우리가 있는 바로 이 곳에서(right here and now, where we are) 일상의 선교사로서(everyday missionaries) 살아가는 겁니다. 요 20:21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을 ‘보냄받은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예수님이 ‘보냄받은 자’이듯이, 제자들도 ‘보냄받은 자’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목적 없이 세상을 사는 자가 아니라, 목적을 가지고 세상에 보냄받은 존재입니다. 보냄받은 자! 이것이 Missional Life를 살아가는 사람의 정체성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보냄받은 자의 삶을 살도록 먼저 ‘평강’을 주십니다(요 20:19, 21).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평강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가 보냄받은 자의 삶을 살도록 ‘성령’을 주십니다(요 20:22). 성령 없이 우리는 보냄받은 자의 삶을 살 수 없습니다.
 2026년 한 해 동안, 주님의 평강과 성령 충만함 가운데 보냄받은 자로서 Missional Life를 능력있게 살아내는 AKPC 공동체 되기를 축복합니다. Amen!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 1-1 summary
성경의 첫 구절인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는 성경 전체의 맥락을 설정합니다. 우리는 <창세기>와 <고린도전서>을 통해 3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창 1:1-2). 하나님이 만물을 선하게 창조하셨습니다(창 1:3-25). 하나님이 아들로 말미암아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고전 8:5-6).         
                        
Family Talk   
(영유아부) 하나님은 이 세상의 모든것을 무엇으로 만드셨나요?  (창1:1~25) 
(유치부)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 무엇을 가장 먼저 만드셨나요? (창1:1~25)
(CM) 하나님은 무엇을 창조하셨나요? (창1:1~5)
(Youth) 창조 세계 가운데서 하나님의 손길을 떠올리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요? (창1:1~5)
(장년) 내가 ‘보냄받은 자’라는 사실은 나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요? 2026년 한 해 동안 어떻게 Missional Life를 살아갈 수 있을 지 나눠봅시다.
                                        
응답 찬양: 보내소서 (주님 나를 택하사)
주님 나를 택하사 잃어버린 자에게 아버지의 사랑을 나누게 하시네
어두움을 밝히며 차가운 마음 녹이는 진리의 빛 전하게 하소서
 
성령으로 임하사 소망없는 자에게 생명의 그 말씀을 전하게 하시네
목자 없는 양같이 방황하는 저들에게 주의 사랑 전하게 하소서
 
보내소서 시련이 찾아올 때도 주님의 눈물 기억하게 하소서
보내소서 주께서 가신 길을 나도 걸어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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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8일 주일 설교산책

12/26/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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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벤에셀 하나님
  샬롬! 2025년 마지막 주일입니다. 한 해 동안 우리의 가정과 교회를 선하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기억해야 할 진리는 무엇일까요? 에벤에셀 하나님입니다: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삼상 7:12). 세상 사람들은 지금까지 지내온 것이 나의 능력이나 지혜, 혹은 우연이나 행운으로 여기지만, 하나님의 사람들의 고백은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습니다.” 삼상 7장에서, 미스바에 모인 이스라엘 백성과 지도자 사무엘은 바로 이 고백을 합니다. 대적 블레셋의 침공과 이스라엘의 승리, 블레셋에 빼앗긴 언약궤(법궤)의 회복 등 이제까지 가나안 땅에서 경험한 일들을 떠올리며, 이스라엘 백성은 에벤에셀 하나님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에벤에셀 하나님을 고백하는 그 분의 백성에게 놀라운 은혜를 베푸십니다. 13-17절은 6가지를 보여줍니다. 대적이 굴복하게 하십니다(13). 그 분의 백성을 보호하십니다(13). 잃어버린 축복을 회복시켜 주십니다(14). 평화를 베푸십니다(14). 하나님이 통치하십니다(15-17).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을 예배자로 세우십니다(17). 하나님은 은혜를 고백하고 감사하는 자에게 놀라운 은혜를 베푸십니다. 에벤에셀 하나님을 고백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은 가나안 땅에서 ‘영적 르네상스’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에벤에셀 하나님을 고백하는 우리에게도 놀랍고 풍성한 은혜를 베푸십니다.        
2025년 마지막 주일,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신 에벤에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하나님이 베푸시는 모든 풍성한 은혜를 누리는 AKPC 성도님들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마음 다해 축복합니다!     
                 
Family Talk   
(영유아부)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신 예수님처럼 내가 할 수 있는 사랑은 무엇일까요? (엡 2:19~22)            
(유치부) 동방박사가 예수님께 금과 유향과 몰약을 선물로 드렸듯이 유치부 친구들은 예수님께 무엇을 드릴 수 있을까요? (마 2:1~21)       
(CM) 올 해 나의 에벤에셀은 무엇인가요? (삼상 7:12)      
(Youth)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줄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무엇일까요? (롬 5:5~8) 
(장년) 한 해를 돌아보며, 나의 삶에 함께 하신 에벤에셀 하나님의 간증을 나눠봅시다.                   
                                        
응답 찬양: 에벤에셀 하나님                  
감사하신 하나님 에벤에셀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 에벤에셀 하나님
여기까지 인도하셨네 감사하신 하나님 여기까지 인도하셨네 살아계신 하나님
감사하신 하나님 에벤에셀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 에벤에셀 하나님
​
감사하신 하나님 에벤에셀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 에벤에셀 하나님
장래에도 인도하시리 감사하신 하나님 장래에도 인도하시리 살아계신 하나님
감사하신 하나님 에벤에셀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 에벤에셀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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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1일 주일 설교산책

12/19/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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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선물, 예수 그리스도!
  샬롬! 2025년 성탄주일입니다. 성탄절이 되면 사람들은 선물을 주고받습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감사의 마음으로 선물을 나눕니다. 성탄절의 최고 선물은 무엇일까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오래 전 구약의 선지자들로부터 예고된 분이셨고, 많은 사람들의 기다림 속에서 오셨습니다. 동방의 박사들이 먼 길을 여행하여 세상에 오신 그 분께 예물을 드려 경배했고, 사악한 헤롯 왕은 그 분을 시기하여 죽이려고까지 했습니다. 그 분의 오심을 위해, 마리아와 요셉은 희생과 순종을 드렸습니다. 예수님이 최고 선물인 가장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 자신이 선물이 되셨기 때문입니다(사 9:6).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선물을 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선물로 오셔서 우리를 위해 대신 십자가에서 죄값을 치르시고,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자유케 하시며 새 생명을 주셨습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 기쁨, 사랑, 용서, 은혜, 축복을 우리에게 풍성하게 베푸십니다. 더 놀라운 것은, 하나님은 선물을 받을 자격이 없는 우리를 위해 최고의 선물 예수님을 주셨다는 겁니다. 최고의 선물 예수님을 받은 사람의 삶은 달라집니다.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밤에 예수님을 찾아왔던 니고데모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예수님의 장례를 위해 향품을 가져옵니다. 예수님을 몰래 따르던 제자 아리마대 요셉은 예수님의 죽음 후 빌라도에게 나아가 공개적으로 예수님의 시신을 요구했고 예수님을 자신의 새 무덤에 장사했습니다. 일생 물고기를 잡던 시몬 베드로는 예수님을 만난 후 사람을 낚는 어부로, 비전의 사람으로 변화되었습니다. 교회를 핍박하는데 열심이었던 사울은 예수님을 만난 후 예수님의 증인 바울로 변화되어 자신의 삶 전체를 바쳤습니다. 이처럼 최고의 선물 예수님을 받은 사람의 삶은 변화됩니다. 내가 나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최고의 선물 예수님이 내 인생을 변화시키십니다.
2025년 성탄주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 예수님을 풍성히 누리고, 최고의 선물 예수님을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과 함께 나누고 전하는 AKPC 성도님들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Amen!     
 
 
                          
Family Talk   
(영유아부) 이번 성탄절에 우리 가족이 예수님을 기쁘게 맞이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유치부) 아기 예수님이 태어나셨어요! 아빠, 엄마와 함께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세요.      
(CM) 우리는 예수님께 어떤 귀한 예물을 드릴 수 있나요?     
(Youth) 우리가 기쁨을 얻기 위해 의지하지만 오래 가지 않는 것들은 무엇일까요?
(장년) 나는 예수님을 최고의 선물로 고백하나요? 예수님을 최고의 선물로 받은 나의 삶에는 어떤 변화가 있어야 할까요?                  
                                        
응답 찬양: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나의 평생에 가장 복된 일은 내가 예수님을 만난 것이라 
나의 평생에 가장 잘 한 일은 내가 예수님을 주로 섬긴 것이라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내가 걸어온 모든 시간 다 주의 은혜니
내가 걸어갈 모든 날도 주만 섬기며 살리 오직 예수 이름 부르며 살아가리라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 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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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4일 주일 설교산책

12/1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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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목자이신 예수님
  샬롬! 세상 사람들은 자신이 의지하며 따라가는 무엇이 있습니다. 그 무엇은 사람마다 다를 것입니다. 어떤 이는 돈을, 어떤 이는 명예를, 어떤 이는 성공을 의지하며 살아갑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심을 받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우리는 누구를 의지하며 따라가고 있습니까? 우리가 의지하고 따를 분은 선한 목자 되신 예수님이십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이 선한 목자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그 의미를 말씀합니다. 첫째, 예수님은 양의 문이 되십니다. 양들이 머물 수 있는 울타리 안으로 들어가는 유일한 통로는 문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문이라고 하시면서 양들을 보호하십니다. 양들은 문을 통해 구원을 얻고 꼴을 얻습니다. 그런데 이 구원과 꼴은 오직 문을 통해서면 얻을 수 있습니다. 도둑은 양을 파괴하고자 오지만, 예수님은 양의 문으로 양에게 생명을 주고, 풍성함을 누리게 합니다. 예수님은 오직 하나 뿐인 구원의 문이십니다. 둘째, 예수님은 양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어 주십니다. 양을 노리는 도적들, 짐승들의 위협 속에서 삯꾼과 선한 목자의 대응은 천지차이입니다. 삯꾼은 목자도 아니고 양도 자기 것이 아니기에 양의 목숨보다 자기의 목숨과 안위를 위해 양을 버리고 도망가지만, 선한 목자는 자신보다 양들을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내어 놓습니다. 선한 목자는 양을 알고, 양도 목자를 아는 친밀한 관계이기에 자신의 목숨까지 내어 놓고 양을 지킵니다. 양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대신 지불한 대가는 자신의 목숨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대속을 상징합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자신이 십자가를 지심으로 속죄물이 되셨습니다. 셋째, 예수님은 자발적 희생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목자의 희생은 어떤 강요나 강제에 의한 것이 아닌 선택입니다. 자발적으로 양을 사랑하는 마음이 이뤄진 일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철저하게 순종하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심지어 자신의 우리에 들지 않는 양들까지도 인도하셔서 한 무리의 목자가 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죄인을 사랑하셔서 자신을 십자가에 내어 주시고, 다시 부활하신 예수님의 진정성을 통해 진실한 사랑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 아버지의 우리를 향한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구원의 통로이며, 자신의 목숨을 내어 주신 자발적 희생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신 주님만이 우리가 의지하고 따라갈 진정한 목자이십니다. 그러기에 양인 우리는 세상의 소리가 아닌 목자의 음성을 듣고 따라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분주한 연말이지만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더욱 더 바라보며 따라가는 AKPC 성도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Family Talk   
(영유아부) 우리도 요셉처럼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모습을 따라 실천해볼까요? (마 1:18~25)          
(유치부) 하나님의 천사가 유치부 친구들에게 나타난다면 어떻게 할지 나눠보아요. (마 1:18~24)         
(CM) 예수님을 발견한 목자들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눅 2:11~17)    
(Youth) 우리 삶의 어떤 부분에서 예수님의 평화를 더 갈망하게 되나요? (눅 2:8~14)
(장년) 선한 목자 이신 예수님을 따라가기 위해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나눠보세요.                 
                                        
응답 찬양: 목마름 사슴                 
목마른 사슴 시냇물을 찾아 헤매이듯이
내 영혼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금보다 귀한 나의 주님 내게 만족 주신 분
당신만이 나의 기쁨 또한 나의 참 보배
 
(후렴) 주님만이 나의 힘, 나의 방패, 나의 참 소망
         나의 몸 정성 다 바쳐서 주님 경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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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7일 주일 설교산책

12/5/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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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사함의 은혜가 주는 행복!
  샬롬! 시편 32편은 감사시이면서 참회시입니다. 시인은 우리에게 행복이 무엇인지, 어떻게 우리가 행복에 이를 수 있는 지 보여줍니다. 오늘 목장 모임을 통해, 인생의 행복을 깨닫고 행복을 풍성히 누리는 삶을 결단하고 간구하는 시간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이스 브레이크) 내가 생각하는 행복은 무엇인가요?
1.    시인은 인간을 어떤 존재로 이해하나요? (1절)
2.    ‘죄를 짓는 속성을 가진 존재’인 인간이 누릴 수 있는 행복은 무엇인가요? (1절) 1-2절에서, 사함을 받고, 가려지고, 정죄를 당하지 않는 것의 공통점은 무엇이며, 이 의미는 무엇일까요?
3.    회개는 하나님 앞에 나의 허물과 죄를 자백하고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겁니다. 회개에는 어떤 은혜가 주어집니까? (5절, 특히 ‘곧’에 주목합시다) 반면에, 회개하지 않는 침묵에는 어떤 고통이 따르나요? (3-4절)
4. 회개하는 사람에게 주님은 어떤 복을 주시나요? (6-7절) 지금까지 회개의 복을 누린 적이 있으면 나눠봅시다. 
5. 오늘 목장모임을 통해 깨달었거나 결단한 것이 있으면 나눠봅시다.      
(합심기도) 나에게 죄 용서의 행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나의 허물과 죄를 주님 앞에 정직하고 진실하게 회개할 수 있도록, 12월 성탄의 계절에 예수님의 성육신과 십자가의 의미를 깊이 묵상하며 예수님을 믿지 않는 이웃에게 인생의 행복을 전하는 우리 가정과 목장 되도록, 우리 목장이 기도하고 후원하는 선교사님 가정과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Family Talk   
(영유아부) 하나님의 말씀에 기쁘게 순종한 마리아처럼, 우리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작은 ‘아멘’을 하나씩 찾아볼까요?             
(유치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CM) 선지자들은 어떤 메세지를 전했나요?    
(Youth) 상황이 느리게 가고 불분명해 보이지만 그 속에서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어떻게 알수 있나요?                
응답 찬양: 나를 죄로부터 자유케 하셨네 (주의 보혈 능력있도다)                
나를 죄로부터 자유케 하셨네 시험을 이기고 승리를 얻었네
갚을 수 없는 사랑으로 나를 채우시네 할렐루야 주 보혈 능력 있도다
또다시 초라하게 넘어진대도 더 없는 은혜와 이길 힘주시며
갚을 수 없는 사랑으로 나를 채우시네 할렐루야 주 보혈 능력 있도다
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주의 보혈 그 어린 양의 매우 귀중한 피로다
나의 죄를 맑히시고 새날을 주셨네 주 보혈 능력 있도다
그 사랑 날마다 나에게 찬송 주니 놀라운 능력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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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설교 산책

    주일 2부예배 설교
    이전 말씀은 YouTube www.youtube.com/playlist?list=PL7A8sqHTOX-aqTmYPYVNzHY08QuIjFB7X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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